비상 영어(홍민표) 3강 본문과 해석_2015년개정 Small Actions, Big Impact


비상 영어(홍민표) 3강 본문과 해석_2015년개정 자료입니다. 복사해서 이용하세요. 


Lesson 03 


Small Actions, Big Impact


"Going green" seems to be all the rage these days. Stores and companies use phrases like this to promote their businesses as eco-friendly. It makes sense to try to live in a way that does not harm the environment, but is it easy to go green? In your home, for example, do you always unplug your TV when you aren't watching it? Do stores in your neighborhood always keep their doors shut when the heaters or air conditioners are on? Probably not. Some innovators have taken on the challenge of "going green," and have come up with some brilliant ideas to make "going green" easier and simpler.


작은 실천, 큰 영향 요즘 ‘Going green(친환경)’이라는 말이 엄청나게 유행인 것 같다. 상점이나 회사는 자신들의 사업이 환경 친화적이라고 홍보하기 위해 이와 같은 문구를 사용한다. 환경에 해를 미치지 않는 방식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은 이치에 맞는 일이지만, 친환경적인 삶을 사는 것이 쉬울까? 예를 들어, 당신은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지 않 을 때 항상 TV 플러그를 빼놓는가? 당신의 동네 상점들은 난방기나 냉방기를 가동할 때 항상 문을 닫아 두고 있는가?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일부 혁신가들이 ‘친환 경’이라는 과제를 맡아 ‘친환경’을 더 쉽고 단순하게 만들기 위해 몇몇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


Reuse

Oldies but goodies!

Everyone has things that are no longer of any use, and chances are, those things will eventually get thrown away. However, some of the things that get thrown out are still useful to other people. Goedzak is a Dutch way of allowing people to get second-hand things that might otherwise be thrown away. It is a special garbage bag that can be filled with used, but still usable items. Placing the bag outside on the pavement makes whatever is in it available to anyone in the community. Goedzak's bright color attracts attention while the transparent side of the bag reveals its contents. People can help themselves to anything they like. What an idea! These transparent garbage containers have helped many Dutch people go greener by reducing the amount of trash going to landfills.

재사용하라: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들!

누구나 더 이상 필요 없는 물건들을 가지고 있고, 아마 그 물건들은 결국 버 려질 것이다. 하지만 버려지는 것들 중 일부는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는 유용하 다. Goedzak은 버려졌을지도 모를 중고 물건들을 사람들이 가져갈 수 있게 하는 네덜란드의 방식이다. 그것은 중고이지만 아직 쓸 만한 물건들로 채워질 수 있는 특별한 쓰레기 봉투이다. 보도에 봉투를 내놓는 것은 그 안에 들어 있 는 것이 무엇이든 지역 주민 누구나 가져갈 수 있게 한다. Goedzak의 밝은 색 상이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한편, 봉투의 투명한 면이 내용물을 보여 준다. 사람 들은 자신들이 마음에 드는 것을 마음껏 가질 수 있다. 얼마나 기발한 아이디어 인가! 이 투명한 쓰레기 봉투는 쓰레기 매립장으로 갈 쓰레기의 양을 줄임으로 써 많은 네덜란드 사람들이 보다 환경 친화적인 삶을 사는 데 일조하고 있다.


Share

Talk to the community

According to the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FAO) of the United Nations, a third of global food production goes into trash bins annually. In Germany alone, around eleven million tons of food are wasted every year. Having been founded to tackle this problem on a local scale, the online platform, "foodsharing.de" allows extra food in your fridge or cupboard to be distributed to neighbors. The basic concept is simple: people sharing food. The only rule is not to pass anything on to others that you wouldn't eat yourself. This project may change the way people think about food: if food is not shared, it is wasted.

나누라: 지역 사회와 소통하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해마다 전 세계 식량 생산량 의 3분의 1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간다. 독일에서만, 매년 약 천 백만 톤의 음식이 낭비되고 있다. 지역 단위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온라인 플랫폼인 ‘foodsharing.de’는 여러분의 냉장고나 찬장에 있는 여분의 음식이 이웃에게 나눠질 수 있게 해 준다. 기본 개념은 간단하다. 그것은 사람들이 음식을 나누는 것이다. 유일한 규칙은 여러분 자신이 먹지 않을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주지 말라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사람들이 음식에 대해 생각하는 방 식을 바꿀 수도 있다. 즉, 음식은 나누지 않으면 낭비된다.


Waste Not

Drink and eat it!

Using disposable cups may be convenient, but it is not necessarily eco-friendly. They are a massive source of waste. Every year, people in the U.S. use over 100 billion disposable cups, and Koreans dispose of over 15 billion cups each year. That's what drove a few novel designers to come up with edible coffee cups. A cookie forms the main structure, with a white chocolate layer on the inside and a thin layer of sugar paper on the outside. This structure allows you to drink coffee without finding yourself holding a soaked mess. You can think of it as a treat for coffee! You may have to consume extra sugar, but it will definitely create less waste.

낭비하지 마라: 마시고 나서 그것을 먹어라!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것은 편리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반 드시 환경 친화적인 것은 아니다. 그것들은 엄청난 쓰레기의 원 천이다. 해마다 미국인들은 1천억 개 이상의 일회용 컵을 사용하 고, 한국인들은 매년 150억 개가 넘는 컵을 버린다. 그것이 바로 몇몇 참신한 디자이너들이 먹을 수 있는 커피 컵을 생각해 내게 한 동기가 되었다. 쿠키가 주요한 구조를 형성하고, 안쪽에는 화 이트 초콜릿 한 겹이, 바깥쪽에는 얇은 설탕 종이 한 겹이 있다. 이 구조는 당신이 (마시다 보니 어느새) 흠뻑 젖은 컵을 들지 않 은 채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 준다. 당신은 그것을 커피를 위 한 다과로 생각할 수 있다! 필요 이상으로 설탕을 섭취할지도 모 르지만, 이 컵은 분명 쓰레기를 덜 만들어 낼 것이다


Use Less

Holes mean a lot

What can you do to go green when you have 500 photocopies to make? Many green strategies focus on using less paper, like printing on both sides. Another green strategy is to use less ink, which is what many people already do. But what if you could take it a step further? That's what Ecofont is. A designer thought that if he could create fonts that have tiny holes in them, he might be able to make more efficient use of the amount of ink used. In fact, Ecofont uses about a fifth less ink than traditional fonts without ruining readability. The brilliance of Ecofont is the different perspective it takes on going green: the use of less ink by the font.


An eco-friendly way of life is not about changing the entire world overnight. It is about becoming aware of your own wasteful ways and then helping others become aware of theirs. After awareness comes the process of adopting slightly different ways of doing some daily tasks. When you do these things, you are keeping your environmental bank account full. When you go one step further and help others do them too, you are an activist and big changes can happen.


적게 쓰라: 구멍은 많은 것을 의미한다 당신이 어떤 문서를 500장 복사해야 할 때 친환경적으로 하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많은 친환경 전략은 양면 인쇄와 같이 종이를 적게 사용하는 데 중점 을 두고 있다. 또 다른 친환경 전략은 잉크를 덜 사용하는 것인데,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하고 있다. 하지만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다면 어떨까? 그것이 바로 Ecofont이다. 그 안에 미세한 구멍이 있는 서체를 개발할 수 있다면, 사용되는 잉크 양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거라고 한 디자이너가 생각했 다. 실제로 Ecofont는 가독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기존 서체들에 비해 약 5분의 1 정도의 잉크를 덜 쓴다. Ecofont의 기발함은 친환경을 실천함에 있어 색 다른 관점을 취한다는 데 있다. 즉 서체를 통해 잉크를 덜 쓰는 것이다.


환경 친화적인 삶의 방식은 하루아침에 온 세상을 뒤바꾸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당신 자신의 낭비 습관을 인식하고, 나아가 다른 사람들도 자신들의 낭비 습관 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 인식이 생기면, 일상 활동을 하는 약간 다른 방식을 취하는 과정이 따른다. 당신이 이런 일을 할 때, 당신은 환경 예금 계좌를 가 득 찬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다. 당신이 한 걸음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도 그런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 당신은 환경 운동가이고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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