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 영어(양현권) 3강 본문과 해석_2015년개정(편집용)

능률 영어(양현권) 3강 본문과 해석_2015년개정(편집용)

분석자료 바로이동(클릭)


관련자료

2018/01/27 - [2015년 개정교과서(2018적용)/능률 영어(양현권)] - 능률 영어(양현권) 1강 본문과 해석_2015년개정(편집용)

2018/01/29 - [2015년 개정교과서(2018적용)/능률 영어(양현권)] - 능률 영어(양현권) 2강 본문과 해석_2015년개정(편집용)


From You to Others 


You probably know of great souls who sacrificed themselves to help others and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to live in. It may seem difficult or practically impossible for ordinary people to live up to what Dr. Schweitzer did. But small actions that we take for our family and friends in our everyday lives can make a difference toward creating a better world. Today we are going to listen to the stories of two teenagers who have taken such actions. 

 

Spreading Kindness with Positive Messages Annie from Ottawa 

Hi, everyone. Nice to meet you all here today. I’m Annie from Ottawa. You know what these yellow sticky notes are for and probably use them for many purposes. I am here to tell you how I use them. It’s to encourage people, give them strength, and help them feel happy. When I was in middle school, someone broke into my locker and used my smartphone to post hateful things on my SNS page. It was so hurtful and difficult to overcome. But after a lot of thinking and talking with my parents and closest friends, I concluded that although bullies use words to hurt people, I should use them to encourage others. 


당신으로부터 다른 이들에게


당신은 아마도 다른 이들을 돕고 세상을 보다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슈바이처 박사가 하셨던 것에 맞추어 사는 것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어렵거나 실제적으로 불가능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취하는 작은 행동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러한 행동을 취했던 두 십대들의 이야기를 들을 것입니다.


긍정적인 메시지와 함께 친절을 퍼뜨리기 – Ottawa의 Annie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여기서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저는 오타와에서 온 Annie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노란색 접착 노트가 무엇에 쓰이는지 알고 계실 것이며 아마도 많은 목적으로 그것들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저는 여기에 제가 이것들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여러분께 말씀 드리려 왔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힘을 주며 그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돕는 것입니다.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 누군가 제 사물함을 부수고 들어와 제 휴대전화를 사용해서 제 SNS 페이지에 혐오스러운 것들을 올렸습니다. 그 일은 제 마음을 너무 상하게 해서 극복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생각을 하고 부모님과 가장 가까운 친구들과 얘기를 나눈 다음, 저는 비록 남을 괴롭히는 아이들이 사람들을 상처 주기 위해서 말을 사용하지만, 저는 그들을 이용해서 다른 이들을 격려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Once I started high school, I took action. The idea was to spread kindness by posting notes with positive messages all over the school. I spent an entire weekend making positive notes, such as “You’re amazing!” and “You are worth more than you think!” The following Monday I put them up around the school, and named my campaign “Positive Post-It Day.” 

Guess what happened next. I was scolded for making a mess! But don’t be disappointed yet. It didn’t take long before the campaign gained attention and support. To my surprise, teachers also agreed to make it official, and friends joined me to create an SNS page for the campaign. We are now getting support from people all over the world. Positive and powerful words are taking the place of negative and hateful ones in our school, in our community, and in the world.

What I learned from this experience is that there is something we ordinary teenagers can do to contribute to making a better world. No matter how simple it is, it can bring a change to our family, school, and community. My friends and I are looking forward to spreading our positive sticky note messages over the entire world next year. Why don’t you join us?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자마자, 저는 행동을 취했습니다. 제 아이디어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쪽지를 학교 여기저기에 붙여서 친절을 퍼뜨리는 것 이었습니다. 저는 온 주말을 “너는 멋있어!” 그리고 “너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이야!” 라는 것과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들을 만드는 데 보냈습니다. 그 다음 월요일에 저는 학교 주위에 그들을 붙였고 제 캠페인을 “긍정적인 포스트잇 데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추측해 보십시오. 저는 어질러 놓았다고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실망하기는 이릅니다. 제 캠페인이 관심과 지지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놀랍게도, 선생님들 또한 캠페인을 공식화시키는 데 동의하셨고 친구들도 제가 캠페인을 위한 SNS 페이지를 만드는 데 동참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강력한 말들은 저희 학교와, 저희 공동체 그리고 세계에서 부정적이고 혐오스러운 말들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경험으로부터 배운 것은 우리 보통 십대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간단할 지라도, 그것은 우리 가족, 학교 그리고 공동체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제 친구들과 저는 내년에 우리의 긍정적인 쪽지 메시지들을 전 세계에 퍼트릴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하는 게 어떨까요?


Using My Computer Skills to Help My Grandfather Greg from New York City 

Hi, I’m Greg. I live in New York City. I love playing computer games. Who doesn’t at my age? I even learned computer programming because I wanted to make a computer game of my own! But recently I found another way to use my skills, and I’m excited to share it with you today. 

My grandfather is dealing with Alzheimer’s disease. As some of you might know, Alzheimer’s patients often suffer from wandering. Well, my grandfather sometimes wanders without knowing where he is going. Wandering around at night is especially dangerous. In fact, my grandfather had several accidents because his caregiver failed to wake up when he started wandering in the middle of the night.

I really wanted to help my grandfather. So I set out to design a wireless system that triggers an alert on a caregiver’s smartphone when a patient steps out of bed. 


할아버지를 돕기 위해 나의 컴퓨터 기술 이용하기 –  New York City의 Greg

안녕, 저는 Greg라고 해요. 저는 뉴욕시에 살고 있어요. 저는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해요. 제 나이에 누가 그렇지 않겠어요? 저는 저 만의 컴퓨터 게임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기도 했어요. 하지만 최근에 저는 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신이 나요!

제 할아버지는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계셔요. 여러분 중 몇 분은 아실지도 모르지만, 알츠하이머 환자들은 자주 여기저기를 헤매고 다니는 일로 고통을 받아요. 음, 제 할아버지께서도 때때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고 헤매시기도 하셔요. 밤에 헤매고 다니시는 것은 특히 위험해요. 사실, 할아버지께서는 간병인분이 한밤중에 할아버지가 헤매시기 시작하실 때 잠에서 깨지 못하셔서 몇 건의 사고를 겪기도 하셨어요. 

저는 정말 할아버지를 돕고 싶었어요. 그래서 환자가 침대 밖으로 빠져나오면 간병인의 스마트폰에 경보를 작동시키는 무선 시스템 디자인에 착수하게 되었어요.


To make this system work, I made a small wireless circuit with a thin film sensor attached to it. This circuit is planted in a sock or a shoe. When the patient steps out of bed, the pressure causes the system to send an alert to a smartphone application that I also programmed.

To my delight, it worked! I will never forget how deeply moved and excited my family and I were when we first saw my device detecting my grandfather’s wandering. At that moment, I was struck by what I could do for people, using my knowledge and skills. Now I am making more sensors to donate to nursing homes for Alzheimer’s patients.

What I really wanted to tell you today is that your knowledge and skills, whatever they are, can be used to help others. It’s exciting to imagine what would happen if all of us were to join in to help others with what we can and like to do best. I don’t know exactly what such a world would look like, but I’m certain it would be a much better world.

Thank you so much for your time! 


이 시스템이 작동하게 하기 위해서, 저는 얇은 필름 센서가 부착된 작은 무선 회로를 만들었어요. 이 회로는 양말 또는 신발에 심어지게 되요. 환자가 침대 밖으로 발을 내디딜 때, 그 압력이 이 시스템을 제가 또한 프로그램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경보음을 보내게 만들어요. 

기쁘게도, 그것이 작동했어요! 제 장치가 할아버지께서 헤매고 다니시는 것을 감지하는 것을 우리가 처음 보았던 그 때,저와 제 가족이 얼마나 깊게 감동받았고 신이 났었는지를 저는 잊을 수 없을 거예요. 그 순간에, 저는 제 지식과 기술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감명을 받았어요. 지금 저는 알츠하이머 환자들을 위한 양로원에 기부하기 위해서 더 많은 센서들을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제가 오늘 정말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그것들이 무엇이던지 간에, 여러분의 지식과 기술들이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만약 우리 모두가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로 다른 이들을 돕는 데 함께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지를 상상하는 것은 신이 나는 일이에요. 그런 세상이 어떤 모습과 같을지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저는 그것이 훨씬 더 나은 세상이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해요. 시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