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 영어(김성곤) 2강 본문과 해석_2015년개정(편집용)

능률 영어(김성곤) 2강 본문과 해석_2015년개정(편집용)으로 정리합니다.


분석자료 바로가기(클릭)


관련자료

2018/01/27 - [2015년 개정교과서(2018적용)/능률 영어(김성곤)] - 능률 영어(김성곤) 1강 본문과 해석_2015년개정(편집용)


 

From Trash to Treasure


Every day during lunch, Jamie enjoys a soft drink and has a decision to make: What should he do with the empty can? Many people would answer, “Recycle it!” Obviously, recycling is good for many reasons. We can reduce the amount of trash thrown away, use less energy than we would to make new products, and conserve natural resources by recycling. However, recycling is not a perfect way to manage waste. It still requires large amounts of energy to purify used resources and convert them into new products. So, what about trying to creatively reuse, or “upcycle,” them instead? This new approach is becoming more popular since it is even more environmentally friendly than recycling. What’s more, it can also be fun! Here are some inspiring examples of how people have creatively upcycled old, used things.


매일 점심을 먹을 때, Jamie는 청량음료를 마시고 결정을 해야 한다. 이 빈 캔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까? 많은 사람들이 “재활용 해!”라고 말할 것이다. 분명히 여러 가지 이유에서 재활용은 좋다. 재활용을 함으로써 버려지는 쓰레기 양을 줄이고, 새 제품을 만드는 데 쓰는 것보다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며 천연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 하지만, 재활용이 쓰레기를 처리하는 완벽한 방법은 아니다. 재활용은 여전히 사용된 자원을 정화시키고 새 제품으로 바꾸기 위해 많은 양의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그렇다면, 대신 창의적인 재사용, 즉 업사이클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 새로운 접근법은 재활용보다 훨씬 더 환경친화적이기 때문에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 게다가 재미있기까지 할 수 있다! 여기 사람들이 오래된 중고 물건들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업사이클했는지를 보여주는 고무적인 사례들이 있다.


Through upcycling, a seemingly useless object can be transformed into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that is useful for everyday life. What do you think can be done with old truck tarps, car seat belts, and bicycle inner tubes? Individually, these things look like trash, but with a little imagination the Freitag brothers, Markus and Daniel, repurpose them for something totally new: very strong bags. These bags are perfect for bicyclists going to work every day in all kinds of weather. Similarly, a man named Kyle Parsons and his partners have been creatively reusing old motorcycle tires from Bali, Indonesia. A shocking number of tires get thrown away there every year, and they are a serious environmental problem since they cannot decompose or be recycled. To solve this problem, Parsons and his team are turning them into sandal bottoms. They then use canvas and natural materials to make the other sandal parts. What a great reuse of resources!


업사이클링을 통해, 겉보기에는 쓸모없는 물건도 일상 생활에 유용한 완전히 다른 것으로 탈바꿈될 수 있다. 낡은 트럭 방수포, 자동차 안전 벨트, 그리고 자전거 타이어의 안쪽 튜브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개별적으로 보면 이것들은 쓰레기처럼 보일 수 있지만, Markus와 Daniel이라는 Freitag 형제는 약간의 상상력으로 이것들을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바꾸었다. 매우 튼튼한 가방이 바로 그것이다. 이 가방들은 어떤 날씨에도 매일 일하러 가는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완벽하다. 이와 유사하게, Kyle Parsons라는 남자와 그의 동업자들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나오는 낡은 오토바이 타이어를 창의적으로 재사용해오고 있다. 그곳에서 매년 엄청난 수의 타이어들이 버려지고, 그것들은 분해되거나 재활용될 수 없기 때문에 심각한 환경 문제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Parsons와 그의 팀은 타이어를 샌들 밑창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샌들의 다른 부분들을 만들기 위해 캔버스와 천연 재료들을 활용한다. 얼마나 훌륭한 자원 재활용인가!



Along with small everyday items, much bigger things can also be upcycled—even old buildings that cannot be used for their original purpose anymore. The German government showed us an excellent example of this with a former steel plant that closed in 1985. Rather than destroy the plant’s buildings or abandon the entire facility, they decided to give it new meaning as a series of useful public structures. Many of the buildings kept their original shapes, but received extra equipment and new designs in their surrounding areas. For instance, old gas tanks became pools for divers. Concrete walls of iron storage towers were turned into ideal training fields for rock climbers. Can you believe a building for melting metal is now a viewing platform with a gorgeous 360-degree view? The final result is the Landscape Park Duisburg Nord. It has almost 570 acres of land filled with gardens, cycling paths, and pretty lights at night, in addition to its creatively repurposed buildings. This park proves that it’s possible to preserve the heritage of a place as well as the environment.


작은 일상 물품들과 더불어, 더 커다란 것들도 업사이클될 수 있다. 원래 용도로 더는 사용될 수 없는 오래된 건물들조차도 말이다. 독일 정부는 1985년도에 문을 닫은 철강 공장으로 우리에게 이것의 훌륭한 예를 보여주었다. 공장 건물을 부수거나 전체 시설을 버려두기보다, 그들은 일련의 유용한 공공 구조물로서 그것에게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건물의 많은 부분이 원래 모습을 유지했으나 주변 부지에 추가 설비가 설치되고 새로운 디자인이 입혀졌다. 예를 들면, 오래된 가스탱크는 다이버들을 위한 풀이 되었다. 철을 저장하는 타워들의 콘크리트 벽들은 암벽 등반가들을 위한 이상적인 훈련장으로 바뀌었다. 금속을 녹이기 위한 건물이 이제는 360도의 멋진 경치를 보여주는 전망대라는 것을 믿을 수 있겠는가? 그 최종 결과물이 뒤스부르크 환경 공원이다. 이는 창의적으로 개조된 건물들 이외에도 정원, 자전거 길, 밤에 빛나는 멋진 조명으로 가득 찬 대략 570에이커 크기의 땅이다. 이 공원은 환경뿐만 아니라 어떤 장소의 유산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When artists add their own creative touches, things that most people consider junk are reborn as beautiful works of art. The giant pictures made from trash by environmental artist Tom Deininger are one of a kind. Up close, these brightly colored creations look like a mixed-up mess of broken plastic, unwanted toys, and bent wire—all things that cannot be recycled. From farther away, however, they appear to blend together into marvelous landscapes or other paintings. There is also an artist who shows that even disposable cups can be reused as artistic material. For years, Gwyneth Leech has turned used coffee cups into brilliant art exhibits. After a cup is used by someone, she paints a unique design on it and hangs it with many other painted cups in front of a window or pretty background. These works from Leech and Deininger are not only pleasing to the eye, but they also naturally provoke an interest in environmental conservation in people.


예술가들이 그들의 창의적인 손길을 더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쓰레기로 여기던 사물들이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환경 예술가 Tom Deininger에 의해 쓰레기로 만들어진 거대한 그림들은 매우 독특하다. 가까이 보면, 밝게 색칠된 이 작품들은 조각난 플라스틱과 버려진 장난감, 휘어진 선 등 모두 재활용될 수 없는 것들이 섞여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멀리서 보면, 그들은 보기 좋게 조합되어, 놀라운 풍경 혹은 여타 그림들처럼 보인다. 일회용 컵이 예술적 재료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예술가가 있다. 수년간, Gwyneth Leech는 사용된 커피컵을 멋진 미술 전시품으로 바꿔 왔다. 컵이 누군가에 의해 사용된 후, 그녀는 컵에 독특한 디자인을 그리고, 유리창이나 예쁜 배경 앞에 그림이 그려진 다른 많은 컵들과 함께 이것을 매달아 놓는다. Leech와 Deininger의 전시품들은 눈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환경 보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유발한다.



As you can see, creative thinking has the power to make many positive changes to the environment. By giving old products more value, we can lessen the amount of waste in a way that is even more eco-friendly than recycling. So what would you say to Jamie now as he decides what to do with his cans? Perhaps he could upcycle them to make lanterns, toys, or sculptures for his friends and family. The options are endless, and all he needs is a little creativity to think of them. In the same way, stop and think before you throw something out. Who knows? Maybe you can turn that trash into treasure.


당신도 볼 수 있듯, 창의적인 생각은 환경에 있어서 많은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는 힘이 있다. 낡은 제품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우리는 재활용보다 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쓰레기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음료수 캔으로 무엇을 할지 결정하려는 Jamie에게 뭐라고 말하겠는가? 아마도 그는 친구와 가족을 위한 랜턴, 장난감, 혹은 조각품을 만들기 위해 캔들을 업사이클할 수 있을 것이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끝이 없으며, 그가 필요한 것은 그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약간의 창의성뿐이다. 똑같은 방식으로, 여러분도 무언가를 버리기 전 잠시 멈추어 생각해 보라. 누가 알겠는가? 당신이 쓰레기를 보물로 변화시킬지.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

티스토리 툴바